
데이터 전문 기업 굿어스데이터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
클라우드 기술자격증은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기술과 플랫폼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로,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은 기술자격증을 3단계로 나누어 전문성을 보증하고 있다.
굿어스데이터는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의 세 가지 자격시험 중 최상위 등급 'NCE (NAVER Cloud Platform Certified Expert)' 자격을 취득했다. 최상위 등급 자격은 클라우드 운영체제, 네트워크, 보안 뿐만 아니라 CI/CD (지속적 통합 / 지속적 제공·앱 개발 자동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전문가 수준 지식과 더불어 풍부한 실무 경험을 필요로 한다.
또, 클라우드 교육을 위해 NCT(NAVER Cloud Platform Trainer) 자격을 취득,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기본으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자격도 갖추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공인 강사 자격을 가지며 다양한 고객 및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할 수 있다.
굿어스데이터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자격 취득을 통해 클라우드 기술 영역과 교육 영역까지 아우르며 기존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에 대한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할 방침이다.
굿어스데이터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기업 (MSP)으로의 도약을 위해 클라우드 통합 관제 센터를 구축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최적 상태로 운영되고 장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내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한 관련 사업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
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