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 교통약자 배려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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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은 '교통약자 배려존(Zone)' 캠페인을 지난 26일 대전 KTX 역사에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은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승강기 이용 에티켓 등을 소개했다. 이에 더해 관련 알림 내용이 담긴 스티커 등을 역사에 배포했다.

강희중 공단 교육 홍보이사는 “교통약자가 제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못해 에스컬레이터 등을 이용할 경우 사고발생 위험이 크다”며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승강기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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