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빅마우스' 후반부 더 뜨거워진다!…'직진매력 승부사' 본격 시작

화제작 '빅마우스' 속 임윤아의 열연이 후반부에 더욱 강하게 비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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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빅마우스> 제공

26일 SM엔터, MBC 등에 따르면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 속 임윤아(고미호 역)의 맹활약이 후반부에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임윤아가 맡은 고미호는 하루아침에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가 희대의 사기꾼 ‘빅마우스’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되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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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빅마우스> 제공

'빅마우스' 전반부 속 고미호 캐릭터는 사건의 핵심인 사건의 핵심인 서재용(박훈 분) 교수의 미발표 논문을 찾기 위해 구천 병원으로 이직, 안치실에서 몰래 사체의 채혈까지 하는 등 직진매력의 승부사이자 해결사로서 안방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러한 고미호의 캐릭터는 8회차 막바지 고미호가 서재용 교수 살인 사건 재판이 있는 법정으로 들어가 노트북을 세팅하는 동시에 박창호는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일부 비쳐지는 바와 함께 진실에 더욱 집중해가는 가운데서 더욱 극화돼 비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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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빅마우스> 제공

이러한 전개 속에서 임윤아의 찰떡 '고미호' 연기 또한 집중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현재 두자릿 수 시청률과 함께 TV화제성 금토드라마 부분 4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발표), 드라마 전체 및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 TOP100 4주연속 2위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