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 시대에 국내 스마트팜 기업들이 최첨단 농업기술을 앞세워 기후 변화로 말미암은 글로벌 식량 위기 극복에 나섰다. 24일 서울 송파구 그린랩스 팜모닝 온실에서 관계자가 맞춤형 농사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인 '팜모닝'의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기후위기 시대에 국내 스마트팜 기업들이 최첨단 농업기술을 앞세워 기후 변화로 말미암은 글로벌 식량 위기 극복에 나섰다. 24일 서울 송파구 그린랩스 팜모닝 온실에서 관계자가 맞춤형 농사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인 '팜모닝'의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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