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루트슈터 게임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독일 게임스컴 2022에서 공개했다.
신규 트레일러 영상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퀄리티 비주얼을 바탕으로 제작된 퍼스트 디센던트 특유의 액션성과 판타지 세계관을 담았다.
영상 속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에서는 강력한 포신을 사용하는 광역 딜러 '레픽', 냉기 스킬로 적의 행동을 제한하는 '비에사', 공간 왜곡 스킬을 사용하는 탱커 '에이잭스' 등 각기 다른 콘셉트를 지닌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빠른 속도로 강력한 한방 피해를 입히는 '버니'를 비롯해 독을 사용하거나 적에게 근접해 암살하고 화염을 다루는 캐릭터 등 그간 루트슈터 장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캐릭터도 등장한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3인칭 슈팅 전투와 역할수행게임(RPG)가 결합된 루트슈터 장르 신작이다. 넥슨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지속 가능한 RPG를 핵심가치로 개발 중이다.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스팀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사전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