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글로벌 “국내 약사 상담 43%, 코로나19·영양제 문의”

약사 상담 약꿍톡 서비스, 무료 약사 상담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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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의 약사 상담 중 43%가 코로나19와 영양제 관련 문의로 나타났다. 의약품 데이터 서비스 기업 윈스글로벌(대표 박경하)이 자사가 개발한 의약품 정보 데이터베이스 'ConnectDI'(커넥트디아이)의 약사 상담 약꿍통 서비스 이용 현황 분석에 따르면 상담 이용자 43.2%가 코로나19와 영양제 문의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문의 유형으로는 의약품 정보, 복용방법, 부작용, 상호작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주로 코로나19 환자의 상비약, 처방약 복용방법과 부작용에 대한 문의가 주를 이뤘다. 기존 복용 의약품과 영양제 성분과 상호작용 문의도 많았다.

박경하 원스글로벌 대표는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의약품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평소 궁금했던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글로벌 의약품 정보서비스 커넥트디아이를 운영 중이다. 커넥트디아이는 사용자에게 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방하도록 부작용, 효능·효과 등 허가정보, 코드매핑시스템 등을 데이터로 제공한다. 제약회사 의약품 개발과 마케팅에 필요한 글로벌 약 데이터, 대조약 구매 대행 등 서비스도 지원하는 최적 서비스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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