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코드 기반 IT서비스관리(ITSM) 전문기업 에스티이지(대표 임현길)는 'ICT기술마켓 관련 혁신제품 권역별 로드쇼'에서 노코드 기반 ITSM기술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로드쇼는 정부·공공기관 ICT 분야 혁신기술을 인증 받은 제품과 문제 해결 방법을 소개하는 자리다. 참가 기업 전시와 함께 정부·공공기관, IT 기업의 디지털 플랫폼 관련 구매·상담이 진행됐다.

에스티이지는 노코드 기반 IT서비스 관리시스템 'E-GENE ITSM'과 기업·기관의 업무프로세스 디지털전환에 도움을 주는 엔터프라이즈 서비스관리시스템 'E-GENE ESM' 등을 소개했다. E-GENE 솔루션 시연을 통해 새로운 협업 기능(댓글, 웹하드, 웹문서(Wiki)도 선보였다.
에스티이지는 2022년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클라우드센터 ITSM 부문 사업자로 선정, E-GENE ITSM 솔루션을 구축한 바 있다.

임현길 에스티이지 대표는 “E-GENE 플랫폼은 디지털 플랫폼 전환 시대에 필요한 개발도구”라며 “디지털 플랫폼 전환 시대에 걸맞은 기술 연구와 개발로 미래를 향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박건 에스티이지 차장은 “최근 지자체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변경·구성관리로 구성관리DB(CMDB)를 현행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한국은행, 공무원연금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자사 고객은 수년전부터 E-GENE ITSM 솔루션으로 운영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