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365일 워케이션 근무제' 도입

마이리얼트립은 임직원들이 공동 근무시간을 준수하면 세계 어디서든 원격으로 일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 경험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자는 회사 비전에 맞춰 자율성을 보장하고 더 큰 성장을 위해 새로운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안착을 위해 매년 150만원 상당의 여행 포인트를 제공하는 한편 복지 환경을 전면 개편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하며 자율 업무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경험으로 근무 제도의 혁신과 워케이션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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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학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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