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비저블아이디어(대표 윤언식)는 캐비아 프랜차이즈에 자사 '스루'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스루는 음식점을 드라이브스루처럼 활용하는 솔루션이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픽업 스루 서비스 도입 △프로모션 활동 △사업 협력 등에 주력한다. 캐비아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인비저블아이디어의 스루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에게 최적화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비저블아이디어 관계자는 “우리가 운영 중인 스루는 일반 식음료점을 드라이브스루처럼 이용 가능한 솔루션”이라며 “최적 솔루션을 통해 최고의 맛을 선사하겠다”고 했다.
인비저블아이디어는 IBK기업은행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8기 육성기업이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