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건태)는 지난 17일 임직원의 청렴윤리 의식 함양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윤리경영워크숍을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건태 서울지역본부장과 본부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청렴윤리인권실천결의를 시작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이해 특강, 청렴 뮤직컬, 건강관리 특강,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건태 LX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개최하는 워크숍을 통해 세대간 공감대를 확대하고 청렴문화를 정착하자"며 "리적 기업문화를 통해 투명한 경영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