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플라이프, 지속적인 성장세… 선수금 20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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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라이프서비스 전문기업 더피플라이프가 선수금 규모 2000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더피플라이프는 지난 2021년 말 기준 자산, 선수금 규모가 전년 대비 각 35%, 32% 증가함에 이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2022년 반기 결산 결과, 누적회원 60만, 선수금 2000억원대를 기록했다.

차성곤 더피플라이프 부사장은 "장례, 크루즈, 여행, 웨딩, 결합상품 등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쌓아온 노력이 실적으로 반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삶에 가치를 더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며, 토탈라이프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 설립, 17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더피플라이프는 CCM 인증 기업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한국상조산업협회 회장사로서 소비자 권익보호와 상조업계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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