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8월2주 라인업 공개…키노·골든차일드·뉴진스·트라이비 스페셜 예고

8월 둘째 주 Mnet 엠카운트다운은 키노·골든차일드·뉴진스·트라이비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무대감각을 중심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11일 Mnet 측은 금일 방송될 엠카운트다운 8월2주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에이티즈, 최예나, 퍼플키스, T01 등 최근 활약중인 인기대세들과 함께, K팝 내 대표 매력주자들의 새로운 변신이 비쳐진다.

우선 펜타곤 키노가 스페셜 싱글 '포즈(POSE)'와 함께 솔로 첫 무대를 펼친다. 작사곡은 물론 프로듀싱,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직접 참여해 완성한 POSE 무대로 펼쳐질 키노의 완벽하고도 화려한 무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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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제공

골든차일드는 타이틀곡 ‘리플레이(Replay)’로 컴백 첫 음방무대를 장식한다. 청량함과 강렬함의 대비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골든차일드의 성숙하면서도 상쾌한 무대매력이 집중적으로 비쳐질 예정이다.

데뷔 직후부터 현재까지 집중조명받고 있는 '신예대세' 뉴진스(NewJeans)는 첫 번째 타이틀곡 ‘어텐션(Attention)’ 완곡무대를 선보인다. 국내외 기록행진을 불러일으킨 뉴진스만의 완벽한 퍼포먼스 감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팬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ROAD TO M COUNTDOWN(로드 투 엠카운트다운)’ 2기 우승 아티스트로 선정된 트라이비가 스페셜 스테이지와 함께, 청량 하이틴감성의 신곡 ‘키스(KISS)’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