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행장 이재근)은 내달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22 Liiv(리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리브 콘서트는 3년 만에 개최되며 싸이, 엔씨티드림(NCT DREAM), 로꼬, 그레이, 헤이즈, 케플러 등 역대급 아티스트가 출연해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MC로는 정세운, 김도연이 출연하며 KB스타뱅킹, 리브 넥스트 등 주요 금융플랫폼과 MZ세대 상품·서비스 이용 고객 1만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또 이번 콘서트는 환경을 생각하는 'ESG 콘서트'로 관람객에게는 플로깅백, 생분해성 플라스틱병 생수 등 친환경 물품이 제공된다. 공연장에서 사용한 현수막은 파우치로 재활용되어 공연 후 별도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콘서트 티켓은 6가지 '2022 리브 콘서트 티켓 이벤트'를 통해 배부된다. 이벤트는 △KB스타뱅킹 이벤트(3800장) △리브 넥스트 이벤트(1800장) △리브 엠 통신요금제 이벤트(1900장) △학생증 체크카드 & KB페이 이벤트(550장) △나라사랑카드 이벤트(450장) △KB스타뱅킹 외화머니박스 환전 이벤트(600장)로 구성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MZ세대와 기성세대가 문화적으로 공감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