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문 방송 '연합뉴스경제TV' 15일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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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문 방송 연합뉴스경제TV가 15일 개국한다.

연합인포맥스가 블록체인 전문 채널 '글로벌A'를 인수, 사명을 연합뉴스경제TV로 바꿔 방송을 시작한다. 연합인포맥스 뉴스와 데이터 등으로 제작한 금융경제 영상콘텐츠를 케이블TV 채널과 유튜브에 송출한다.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사장은 “연합인포맥스는 금융 특화 매체이자 유료매체로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영상으로 국민 수준에 맞는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일반 증권방송이 아닌 4차산업을 중심으로 신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경제TV는 시장 방향성이 결정되는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집중 생방송을 편성한다. 방송에는 뉴욕특파원과 연합인포맥스 기자, 금융 전문가 등이 출연한다. 정오와 오후 6시에는 연합뉴스가 제작한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묶어 '투데이 연합'을 방송한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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