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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의 자회사가 최근 중국 기업과 상용 전기차를 개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5일 오후 1시 24분 기준 캠시스(050110)는 전일 대비 25.16% 상승한 2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쎄보모빌리티는 CRRC(중국중차) 자동차그룹(동사장 서민생)과 상용 전기차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쎄보모빌리티는 캠시스의 100% 자회사다.

CRRC 그룹은 중국 내 고속열차를 단독으로 공급하는 세계 1위 철도 부문 기업으로, 46개의 자회사 및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쎄보모빌리티와 공동개발을 할 자회사 ‘웨이팡루이츠기차시스템유한공사’(이하 리베이)는 전기버스, 대형트럭, 특장차 등 상용차 생산에 특화된 기업이다. 승용 전기차도 생산하고 있다. 양사는 0.5t과 0.8t급 소형 상용 전기차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최근 캠시스는 카셰어링 기업 쏘카 IPO(기업공개) 관련해서도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캠시스는 자체생상 초소형 전기차인 '쎄보'를 쏘카에 공급한 바 있어 쏘카 관련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쏘카는 이번 IPO를 통해 총 455만 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가 희망 밴드는 3만 4000~4만 5000원이며, 예정 공모액은 희망 범위 최상단 기준 2048억원 규모다. 쏘카는 전날부터 오늘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 중이며, 공모가를 최종 확정하고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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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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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