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인재 확보 차원

아이엠(i.M) 택시를 운영하는 진모빌리티는 경희대 호텔관광대학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교육, 연구에 관한 정보교류 △산학협력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인턴실습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구인, 구직 등 취업 정보에 관한 사항 공유 등에 있어 협력한다.
진모빌리티는 아이엠택시의 기술 고도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해 경희대 호텔관광대학과 적극 교류한다. 인턴을 비롯해 신입, 경력직 등 구분없이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한다.
진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MOU는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ESG 경영 차원의 일환”이라며 “전체 임직원에게 향후 3년간 스톡옵션 10%를 제공해 업무에 있어 동기부여도 하고 있는 등 인재 충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설립 2년차인 진모빌리티는 현재 100여명의 본사 임직원과 1000여명의 아이엠지니(아이엠택시 기사) 등 1100여명 이상이 근무 중이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