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글로벌 창업멘토링 전담멘티&멘토 결연'…하반기 멘토링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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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K-글로벌 창업멘토링 지원사업 하반기 20기 전담멘티·멘토 결연 및 출범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28일 위례 밀리토피아호텔에서 'K-글로벌 창업멘토링 지원사업' 하반기 20기 전담멘티·멘토 결연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했으며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렸다.

이번에 선정된 전담멘티 20기는 정보통신기술(ICT), 4차산업혁명 관련 SW·블록체인·빅데이터·인공지능·미래차·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에서 혁신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기업 및 성장단계기업 201개사다.

20기 전담멘티는 전문기술 분야에 맞는 멘토와 연결되고 창업 성숙도와 멘토링 수행계획서를 토대로 CEO멘토에 5개월간 체계적인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배정된 53명의 전담멘토와 매월 2차례 이상 밀착 멘토링을 통해 창업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무료로 자문받을 수 있다.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멘티는 글로벌 전문멘토단의 글로벌 멘토링 솔루션 교육과 글로벌 멘토링을 통해 현지시장 검증과 해외판로 개척 기회를 갖는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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