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노장쉬르센'(Nogent-sur-Seine) 마을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프랑스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원자력발전의 냉각탑이 보이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프랑스는 원전을 포함한 발전시설에 대한 주민 수용성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발전시설을 짓기 위해 주민들의 강한 반대를 겪어야 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릅니다. 우리나라도 발전시설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라 봅니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프랑스의 '노장쉬르센'(Nogent-sur-Seine) 마을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프랑스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원자력발전의 냉각탑이 보이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프랑스는 원전을 포함한 발전시설에 대한 주민 수용성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발전시설을 짓기 위해 주민들의 강한 반대를 겪어야 하는 우리나라와는 다릅니다. 우리나라도 발전시설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라 봅니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