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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데브멘토 주관 "2022 인공지능(AI) 사용자경험(UX) 트렌드 분석 및 전망 세미나"가 7월 7일(목)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구글은 지난 5월 진행된 I/O 2022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사람 사이의 대화처럼 미묘한 뉘앙스의 전달과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하도록 고도화된 언어 모델의 개발 및 상품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발표했다. 구글이 시연한 “상상해보기(Imagine It)”와 “나열해보기(List It Out)”에서 보여준 진화된 대화 경험은 구글의 최신 언어 모델(람다 2, PaLM)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의 SOTA(State of the Art) AI 기술을 대화 및 영상 중심으로 개관하고, AI 기술의 진화에 따른 사용자 및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경험 변화에 대해서 요약한다. 초거대 메타 및 Transformer AI의 등장으로 인해 사용자 경험은 점점 더 사람 사이의 소통과 비슷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급격한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사회 및 소비자에게 위해될 수 있는 소지(AI 윤리 등)도 있어서 AI 데이터 획득/수집/학습/적용에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컨퍼런스는 사례 및 시연 중심으로 참석자가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형태로 이뤄지며 AI 관련 서비스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가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2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