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이랜드 라이브딜서 사이판 패키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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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은 8일 저녁 8시부터 이랜드몰 라이브딜을 통해 '사이판 올인클루시브패키지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이판은 지난해 우리나라와 첫 트래블버블을 체결한 국가로 최근, 정부에서는 만 12세 미만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격리와 귀국 전 코로나 검사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에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랜드몰 라이브딜에서 선보이는 '사이판 패키지여행 상품'은 국적기인 제주항공을 이용해 보다 편리한 이동을 할 수 있으며 오전 출발편으로 현지에서의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이판 내 유일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5성급 리조트인 켄싱턴호텔에서의 편안한 숙박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각종 부대시설 이용이 모두 포함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Luxury All-inclusive)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슬림카드'로 호텔 내 총 3곳의 레스토랑에서 중식, 양식, 바비큐 등 다양한 음식을 1회 선택해 맛볼 수 있으며 자유식도 즐길 수 있다.

사이판 아일랜드 투어 일정도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공항-호텔 왕복 픽업서비스 △귀국 전 현지 PCR 검사 1회 그리고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여행자 보험을 제공해 고객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라이브딜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호텔 내 위치한 카페&바 라운지 음료 쿠폰(객실당 2매)을 제공하며 소아 동반 시 가족 모두에게 가이드 비 무료 혜택을 준다. 추첨을 통해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5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입장권(5팀), 노랑풍선 시티투어 버스 이용권(5팀) 등 총 15팀에게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노랑풍선은 이랜드몰 라이브딜 방송과 연계해 단독 사이판 패키지 여행 기획전도 선보인다.


손지혜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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