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에코캡, 美 비아모터스 투자의향서 접수...오늘의 시간외거래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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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5시 현재, 인공지능 투자비서 'ET라씨로'는 시간외 단일가 매매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윌링스, 에코캡 등에 대해 최근 동향을 분석했다.

윌링스(313760)은 23일 시간외 거래에서 +10.0% 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됐다. 시간외거래량은 2만5193주다. 윌링스는 태양광인버터 전문업체다.

윌링스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자인 안강순씨 외 1인이 보유한 지분 중 24.05%를 176억원에 제이스코홀딩스(제일제강)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1주당 양수도가액은 2만2000원이며 양도 대상 주식수는 80만주다.

에코캡(128540)은 23일 시간외 거래에서 +9.7% 상승한 1만600원에 거래됐다. 시간외거래량은 23만2385주다. 에코캡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다.

에코캡은 지난 20일 비아모터스로부터 전기차 전장 케이블 어셈블리 공급 관련 투자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확정된 LOI는 기존 전망한 예측 금액인 연 매출 최소 5000만달러에서 증가, 예상금액 연 매출 약 8750만달러가 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관련 총매출은 오는 2027년까지 약 3억5000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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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스, 에코캡, 파이버프로

파이버프로(368770)는 23일 시간외 거래에서 +4.4% 상승한 6400원에 거래됐다. 시간외거래량은 12만5986주다. 파이버프로는 광 계측 전문기업으로 나로호와 누리호 등에 광섬유 자이로스코프를 공급했다.

파이버프로 주가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전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 "2025년까지 미국에 UAM, 자율주행 서비스,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에 50억달러(약 6조3000억원)를 추가 투자하겠다"고 밝히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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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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