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강동원·이지은(아이유)·이주영 등 영화 '브로커'의 주연배우 4인이 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와 함께, 11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대중과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20일 트위터 측은 영화 <브로커> 팀과 함께한 트위터 '블루룸라이브' 방송이 지난 19일 밤 8시 CJ ENM 무비의 공식 트위터 계정(@CJENMMOVIE)을 통해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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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코리아 제공>

주연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등이 출연한 이번 방송은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이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 속에서 교감하고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영화 '브로커'의 내용과 비하인드들을 실시간 트윗소통과 함께 이야기하는 형태로 전개됐다.

특히 대한민국 공식 계정(@TwitterKorea)을 통해 영화 <브로커>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Q&A 방송을 생중계함과 더불어, 글로벌 영화계정과 (@TwitterMovies)과 트위터 대한민국 공식 계정의 헤더 이미지와 자기소개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주어진 트위터의 지원과 함께, 글로벌 110만명이 공식 해시태그 #Ask_Broker로 트윗을 보내면서 실시간 트렌드가 되는 등 한국영화로서는 역대 최고 수준의 블루룸라이브 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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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코리아 제공>

김연정 트위터 글로벌 K팝 & K콘텐츠 파트너십 총괄 상무는 “브로커는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트위터 글로벌 영화 공식 계정의 프로필 캠페인을 진행해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트위터만의 콘텐츠를 통해 음악,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전 세계에 확산되고 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위터는 2020년 7월 영화 <반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 영화, 드라마, 시리즈와 함께 트위터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를 진행해 오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