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18일 진주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진주한울타리를 방문해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황수철 선임 비상임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담아 선물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 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18일 진주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진주한울타리를 방문해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황수철 선임 비상임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담아 선물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 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