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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의 새 주인 후보로 KG그룹이 선정되면서 KG ETS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2시 기준 KG ETS는 전날보다 11%(2200원) 오른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G그룹은 현재 KG스틸, KG케미칼,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KG ETS 등 국내 21개·해외 8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KG그룹은 지주회사 격인 KG케미칼이 현금과 현금성 자산으로 3600여억원 가량을 보유하고 있는 데다 KG ETS의 환경에너지 사업부 매각대금 5000억원이 조만간 유입될 것으로 예상돼 초반부터 자금력 부문에서 유력한 인수 후보로 꼽혀 왔다.

반면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신 쌍방울 그룹주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쌍방울(-7.61%), 광림(-18.66%), 비비안(-1.29%), 아이오케이(-5.05%) 등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1부(서경환 법원장, 이동식 나상훈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쌍용차 매각주간사인 EY한영회계법인의 신청을 받아들여 인수예정자를 KG그룹과 사모펀드 파빌리온PE의 컨소시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인수예정자를 선정해달라는 서면을 접수해 검토한 끝에 법원이 허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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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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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