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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 아이언(제공:야마모토 골프)>

직접 경험으로 검증하고 리뷰 하는 리뷰24에서 야마모토 골프의 최고급라인 타마시 G70 아이언세트를 소비자가에 72%할인가인 690,000원에 20세트 한정 판매한다. 타마시는 드라이빙 아이언만도 고가에 판매되는 아이언 풀세트이다.
 
최고급 아이언세트, 타마시 G70을 보고 하는 말이네~
 
양천구에 사는 40대 후반인 김모씨는 지인들의 권유로 2년전 골프를 시작했다. 골프에 한창 재미가 붙은 그는 현재 보기 플레이어다. 더 잘 치고 싶은 마음에 무리해서 라운딩을 가지만 라운딩마다 남들보다 짧은 아이언 거리 때문에 매번 파(par)를 놓친다. 남들이 쉽게 보내는 140m 이상만 나오면 긴장의 시작이다. 7번 아이언을 치자니 거리가 조금 모자라고 롱아이언을 차지니 정확도가 부담이다. 고민 끝에 그가 선택한 결론은 아이언 교체였다. 고민 끝에 결정한 아이언 교체는 대만족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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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 아이언 무보정사진(제공:야마모토 골프)>

우선 7번 아이언 비거리가 140~145m로 늘었다. 부담스럽던 5번과 6번의 거리를 6번이 150~155m, 5번은 힘을 빼고 툭 쳐도 160~165m 정도 나갔다. 롱아이언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타 아이언에 비해 두툼한 와이드 솔의 중공구조인 이 아이언은 어드레스 시 부담감 없이 편안함을 주었다.

거리가 보장되니 미들 아이언(7,8,9,P)은 방향성이 높아졌다. 거리 때문에 힘을 주어 가끔 나오는 세컨에 생크샷(Shank shot⋅공이 골프채의 가장 자리에 빗맞는 미스샷)이나 탑볼도 상당히 줄었다. 힘을 빼고 페이스 면을 공에 가져다 댄다는 느낌으로 샷을 하면 원하는 지점에 또박또박 보낼 수 있었다. 골프가 너무나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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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 웨지 무보정사진(제공:야마모토 골프)>

또한 이 아이언의 웨지라인은 2중 CNC 밀링의 전문웨지로 구성되어 있다. 평상시 온그린 후 런이 많아 그린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았던 그에게 90도 스퀘어 그루브를 적용한 웨지라인은 강력한 백스핀을 주어 그린주변 원하는 곳에 딱딱 공을 세울 수 있었다. 아이언 교체 후 게임마다 대략 평균 5점 정도는 줄어드는 효과를 보았다.
 
야마모토의 하이엔드 브랜드 타마시의 ‘고반발 G70 아이언세트’는 야마모토 전용 95g(R) 경량 스틸샤프트가 장착되어 있다.
 
가격은 소비자가 250만원이며 온라인 최저가도 190만원 정도로 형성되어있다. 지금 리뷰24(www.review24.co.kr)에서만 특가로 72%할인한 69만원에 20세트 한정 판매중이다. 제품 소진 시 행사가 마감되며 시가 8만원 상당의 타마시 전용 최고급 아이언커버를 무상 증정 중이다. 1년 무상 A/S를 보장하는 야마모토 정품이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