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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과 K모바일은 하이브리드와 멀티클라우드,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서버리스를 조망할 "코리아 클라우드 ON 2022"를 5월 20일(금)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 현상을 경험하면서 업무환경은 비대면으로 변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폭발적으로 확장했다. 올해에도 이러한 빠른 도입과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지출은 2020년 3,130억 달러에서 2022년 4,82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는 각종 소프트웨어, 소셜 미디어,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부터 커넥티드카, 사물인터넷(IoT)까지 사실상 모든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 요소로, 5G나 Wi-Fi 6E와 같은 초고속 네트워크의 등장은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가 스트리밍될 수 있음을 뜻한다.

클라우드 기술은 본질적으로 모든 다른 기술을 더 가볍고 빠르고 고객에게 접근하게 만들며, 이 사실이 더 많은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게 하는, 클라우드화 하게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 이에 전자신문인터넷과 K모바일은 '코리아 클라우드 ON 2022'를 개최하고 오늘도 변화하고 있는 클라우드를, 오늘도 우리를 변화시키고 있는 클라우드를 조망하고 클라우드를 통해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지 그 담론을 모아본다.

자세한 정보는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2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