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고 복잡한 기업 업무환경 효율성·안전성 및 직원과 고객경험 향상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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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전환이 이뤄지고 있지만 지난 2년간 기업의 업무 형태는 크게 변했다. 기업들의 재택과 원격근무가 확대되면서 가상의 업무 공간에서의 협업이 중요해졌다.

지난해 국내 협업툴 시장 규모가 5천억원을 육박할 정도로 수요가 급증했고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도 협업툴에 익숙해지면서 대체로 만족하고 있으며, 시공간 제약없이 간편하게 협업이 가능한 편리함과 업무용 메신저가 분리돼 일과 업무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꼽고 있다.

그러나 너무나 다양한 툴이 존재하고 기업의 다양한 시스템과의 호환성, 보안문제, 운영과 관리의 복잡성 등으로 최적의 협업 환경 구축은 쉽지 않다. 이제 기업은 원활한 협업 환경을 구축해 생산성과 직원 및 고객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업 비즈니스 향상을 위한 최우선 전략이 됐다.

전자신문인터넷과 GTT KOREA는 “2022 지능형 협업시대, 기업 비즈니스 향상 전략” 무료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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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지능형 협업 및 협업 효율을 높이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 분야 국내외 리더 기업들의 기술과 실무 적용 노하우와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기술의 변화와 사용자 요구가 급변하는 시대에 기업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직원과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최적의 협업 솔루션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유지하며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무료 참관 신청은 관련 페이지(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2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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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