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글로벌, 교육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 자리매김

Photo Image

노스글로벌이 교육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

노스글로벌은 이티에듀 소프트웨어(SW) 원격교육 플랫폼 '껌이지'를 개발, 오픈했다. 껌이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SW교육을 원격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 교육 플랫폼이다.

노스글로벌은 국내 전자교과서 도입을 선도한 노스의 정보기술(IT) 자회사다. 온라인 교육 플랫품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전문 분야로 수행한다. 껌이지 시스템 기획부터 개발, 운영을 담당한다. 껌이지 이외 다수 교육 플랫폼 개발에 참여했다.

교육 플랫폼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도 대거 영입했다. 교육 플랫폼 조직을 정비하고 본격적으로 교육 플랫폼 개발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교육 플랫폼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기업에 시스템 컨설팅도 제공한다.

강진아 노스글로벌 대표는 “교육 플랫폼을 비롯한 모든 시스템은 개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환경 변화에 최적화 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유지보수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년 경험의 유지운영에 필요한 노스멤버스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모기업 노스는 23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5000개 웹사이트 제작, 4만2127개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현대, 삼성, KT, LG CNS, SK주식회사 등 대기업 등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한다. 뉴욕지사를 설치하고 해외 사업도 추진 중이다.


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