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2년 1개월 만에 폐지하고 사적 모임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 등 규제 조치를 모두 해제했다. 18일 서울 청계천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여유를 즐기며 셀피(셀카)를 찍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2년 1개월 만에 폐지하고 사적 모임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 등 규제 조치를 모두 해제했다. 18일 서울 청계천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여유를 즐기며 셀피(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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