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일동제약, 서울국세청 세무조사 착수에 24%대 급락

Photo Image

국세청이 일동제약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주가가 13일 급락하고있다.

이날 오전 10시 51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4.50% 떨어진 4만8700원에, 일동홀딩스는 20.80% 떨어진 2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전날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 직원들을 파견해 자료를 확인하고 이 중 일부를 확보했다.

조사는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를 주로 맡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Photo Image
일동제약 본사 전경. 사진=일동제약

※ ET라씨로에서 실시간 속보 확인하기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