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업무가 늘면서 데이터를 쓸 수 없게 암호화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주말 서울 구로구 명정보기술에서 엔지니어가 데이터 복구를 위해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발열 측정, 하드디스크(HDD) 분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비대면 업무가 늘면서 데이터를 쓸 수 없게 암호화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주말 서울 구로구 명정보기술에서 엔지니어가 데이터 복구를 위해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발열 측정, 하드디스크(HDD) 분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