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 엔슬파트너스는 지난 19일 구원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원회 신임 대표이사는 카이스트 물리학과 출신으로 신영증권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를 거쳐 미래에셋증권에서 주식펀드매니저, 리스크관리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스마트비즈부문대표를 역임했다. 부동산114(당시 미래에셋캐피탈 자회사) 대표를 거쳐 미래에셋생명에서 디지털혁신부문대표를 역임하며 온라인비즈니스와 IT 분야를 총괄한 바 있다.
엔슬파트너스는 구원회 대표이사의 취임과 동시에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역량을 강화하는 투자본부를 신설하고, 투자이후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하는 팁스본부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