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 코로나19가 유입된 지 2년이 된 가운데 델타,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국민의 끝없는 고군분투가 이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27일 만에 다시 6천 명대를 넘어선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난방기가 내뿜는 열기 뒤로 의료진이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을 안내를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내에 코로나19가 유입된 지 2년이 된 가운데 델타,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국민의 끝없는 고군분투가 이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27일 만에 다시 6천 명대를 넘어선 20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난방기가 내뿜는 열기 뒤로 의료진이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을 안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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