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30일까지 과학놀이관 어린이 사진 수집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옥)은 과학놀이관 개관에 앞서 전시관에 설치할 '미래과학꿈나무(가칭)'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의 사진을 수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전시품은 수집된 사진을 활용해 대형 모자이크로 구성할 계획이다. 유아에서 어린이 및 초중고 학생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메일이나 방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과학놀이관 개관 시 초청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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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과학놀이관 어린이 사진수집 공고.

김선옥 관장은 “이번 어린이 사진수집은 호남권 최초의 어린이 전용 과학관인 과학놀이관 콘텐츠 제작에 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다”며 “과학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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