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매꾹·도매매' 운영사 지앤지커머스는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대상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영리법인 단체 '꿈이 있는 더작은 사람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기부 행사에서 지앤지커머스는 영등포구 취약계층 대상 쌀 10㎏ 100포대를 전달했다.
경북 관정마을 등 국내 지방자치단체에는 의류, 라면 등의 생필품을 추가 지원했으며, 해외에는 네팔 어린이 후원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모영일 지앤지커머스 책임대표는 “도매꾹·도매매 250만 회원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자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