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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브포인트는 가상현실(VR) 소프트웨어(SW) 'VR웨어 에듀스쿨'로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캠프 등 수많은 교육 현장에서 메타버스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적극적 수업 참여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글로브포인트는 2012년부터 VR를 단순 게임이 아닌 교육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VR웨어 에듀스쿨은 사용자가 VR를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기본 기능을 지원한다. 퀴즈나 교육용 영상, 360도 VR영상 등까지 활용한다. 또 블록코딩과 로봇코딩을 연계해 코딩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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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타 클래스룸'과 '메타 플레이어'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에게 더욱 새롭고 재미있는 메타버스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메타버스 공간은 공간마다 최EK 30명까지 접속해 체험이 가능하다.

글로브포인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진 현상황에서 최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메타 플레이어는 사용자가 직접 만든 VR 공간에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메타 클래스룸은 강의실, 운동장, 강당 등 다양한 VR 공간에서 수업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 교육이다. 선생님은 e교과서와 인터넷 검색, 영상, 학습자료 등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채팅과 음성으로 학생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다. 학생도 채팅과 음성을 활용해 발표하거나 질문할 수 있다.

글로브포인트는 지속적인 기능 추가를 통해 새로운 메타버스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