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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넥스알이 올인원 데이터 분석환경 서비스 NEB를 출시했다.>

KT넥스알이 기업이 쉽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분석환경 서비스 'NEB'(NexR Enterprise Bookshelf)를 출시했다.

NEB는 데이터 분석 시 복잡한 환경설정을 미리 저장해 원클릭만으로 셋팅할 수 있다. 기업이 별도 분석도구나 환경설정에 대한 걱정 없이 편리하게 데이터 분석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NEB는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데이터 분석환경 서비스다. 다양한 데이터 저장소와 연결 관리, 프로젝트별 분석환경 관리, 라이브러리 관리 등 사용자 중심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데이터 분석가는 복잡한 분석환경 설정에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즉시 데이터 분석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NEB는 쿠버네티스 서비스 공식 인증(KCSP)을 받은 KT넥스알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적화된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는 만큼 재택근무 등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분석업무가 가능하다.

이승화 KT넥스알 R&D센터장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환경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분석환경 및 도구를 모두 지원받을 수 있ek”며 “데이터 분석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NEB 안에서 모두 해결,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