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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7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으로 이광복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이 이사장은 1996년부터 35년간 서울대 교수로 활동하며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사무총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과기정통부는 “오랜 연구 경력과 재단 근무 경험 등을 통해 연구 현장과 재단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이달 27일부터 재단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