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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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18일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부산청년주간'을 오는 10월 1일~4일까지 나흘간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올해 '부산청년주간'은 '지금부터, 더하기'를 슬로건으로, 부산청년센터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해 코로나19 시대 연결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일상 회복에 대해 소통할 수 있다.

부산청년주간에는 청년 콘퍼런스, 온라인 박람회, 청년문화프로그램, 강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시민 참여로 청년 문제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면서 “청년주간에서 나온 청년의 목소리를 수렴해 청년 문제 해결을 시정 중심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