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누구나 집' 시범사업 부지 발표하는 민주당 부동산 특위 발행일 : 2021-06-10 14:30 업데이트 : 2021-06-10 14:35 지면 : 2021-06-11 6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위 위원장이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누구나 집' 시범사업 부지로 인천·안산·화성·의왕·파주·시흥시 등 6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김동욱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분주한 폐가전 분해작업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