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에서 지구를 제외하고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천체는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다. 이런 가운데 유로파 내부가 얼음 밑 바다의 암석층을 녹여 해저 화산을 형성할 만큼 뜨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효선기자 blueh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