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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첫 번째 전기차 'G80 전동화 모델'을 19일 중국 상하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공개했다. 역동적인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마르쿠스 헤네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이 제네시스 전기차를 소개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서 약 1800㎡ 규모의 전시 공간에 G80 전동화 모델, 제네시스 엑스 콘셉트카와 함께 대표 고급 세단 G80 2대,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 4대 등 총 8대(일반공개일 기준)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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