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제5회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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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제5회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플레이더세이프티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나와 친구, 나와 가족이 함께 잘 지켜야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그려 보아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안전한 교통문화를 되새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4월 9일부터 5월 2일까지 벤츠 모바일키즈 공식 홈페이지에 그림을 촬영하거나 스캔해 접수하면 된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상(20명),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상(20명), 장려상(60명)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작은 5월 21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 예정이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