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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람은 4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세텍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국제유아교육 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첫 대화 그림책, 우리아람이를 선보였다.

우리아람이는 국내 창작동화 시리즈로 아이들의 세상과 마음이 담긴 소재를 다뤄 아이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며 대화를 유도하는 그림책이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창작동화 전집을 만들겠다는 모토로 기획된 우리아람이는 유아교육 전문가 최혜영 대표와 함께 궁금증이 많아지는 영유아기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방향성을 담았다.

우리아람이는 영유아기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2~6세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춰 적합한 내용들을 선정했다.

한편, 온페어-유교전은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이번 유교전은 유아동 전시회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형태로 진행하는 '유교전 플러스'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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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