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박동선 기자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 회장 홍진영)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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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엔터 박동선 기자>

18일 한음저협은 제 58회 정기총회 및 제 7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을 통해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박동선 기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음저협은 "언론인으로서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대중들의 인식 고취에 기여했다"고 시상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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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공>

한편 이날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제작한 프로듀서 피독(강효원)이 3년 연속 대중부문 작사, 작곡대상 동시 수상한 가운데, 작곡가 조영수가 1~2회에 이어 세 번째 편곡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순수분야 수상자에는 △국악 박경훈 △동요 이소영 △클래식 김성균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작사가 故 반야월이 'KOMCA 명예의 전당'에 추대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