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밀, 슈퍼푸드 퀴노아로 키운 '퀸즈포크' 프리미엄 돈육 단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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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돈육 퀸즈포크

식탁이있는삶이 운영하는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이 슈퍼푸드 퀴노아를 먹여 키운 프리미엄 돈육 '퀸즈포크'를 온라인 단독으로 론칭한다.

퍼밀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게 된 퀸즈포크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봉파머스 농장에서 퀴노아를 먹여 건강하게 사육한 암퇘지다. 암퇘지는 돼지 특유의 잡내가 적어, 요리 방법이 까다롭지 않고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주 퀸즈포크만을 도축하는 전문 스테이션에서 상품화해 납품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가장 신선한 최상의 상태에서 맛볼 수 있다.

구이용으로 적당한 퀸즈포크 오겹살과 목살을 500g 기준 1만2500원에, 퀸즈포크 등갈비 1㎏은 2만5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항정살, 갈매기살, 등심덧살과 같은 특수부위도 300g 기준 8500원부터 판매하고, 오겹살, 목심, 앞다리 불고기용 등 다양하게 구성한 '퀸즈포크만세트 1.5㎏'은 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박용하 퍼밀 축산파트장은 “이베리코 최고 등급인 베요타 100%와 토종한우 칡소, 팝콘향이 나는 우리흑돈 팝콘돼지와 같은 프리미엄 정육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그 결과 이번에는 슈퍼푸드를 먹여 건강하게 키운 퀸즈포크를 단독으로 내놓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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