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하나은행을 주거래은행 사업자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관은 지난달 공개경쟁 입찰을 진행했으며 평가결과 하나은행을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과학관 주거래은행 업무를 수행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하나은행을 주거래은행 사업자로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관은 지난달 공개경쟁 입찰을 진행했으며 평가결과 하나은행을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과학관 주거래은행 업무를 수행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