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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엑스포코리아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티쓰리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인 티쓰리큐(대표 박병훈)는 27~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AI·빅데이터 통합 클라우드 기반 T3Q.ai(티쓰리큐닷에이아이) 플랫폼을 이용한 시범서비스 영상을 시연하고 있다.

회사는 전시회에서 오는 11월 오픈 예정인 클라우드 기반 T3Q.ai 플랫폼의 활용 방안과 함께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운용되는 AI CCTV 보안, 문서 자동 분류, 특허 유사 상표 판별, 지능형 법률계약서 자동 작성, 제품 이상 탐지 등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T3Q.ai 플랫폼은 올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범부처 협업 클라우드 혁신사례 창출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AI제조플랫폼(KAMP) 구축 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티쓰리큐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범용 AI·빅데이터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T3Q.ai'를 개발하고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 플랫폼과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형 AI(AIaaS)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