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서비스 중심 자사 협업솔루션 '위하고(WEHAGO)' 특별 패키지 구성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 재택근무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사 협업솔루션 '위하고(WEHAGO)' 특별 패키지를 구성해 '홈피스 올인원 팩'을 출시했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자로 선정된 회사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부담없는 가격에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홈피스는 집(Home)과 사무실(Office)이 융합된 개념으로 '내가 있는 곳 어디든 사무실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홈피스 올인원 팩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서비스이기 때문에 대면·비대면 구분 없이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실제로 세부 구성을 살펴보면 △경영관리 △소통 및 협업 △문서작성 및 자료저장 △전문가 연계 △부가서비스 등 기업의 모든 업무 영역에 걸쳐 필수 서비스를 총망라했다. 한두 개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을 언제 어디서나 PC와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로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평가다.
홈피스 올인원 팩 전체 서비스는 패키지 구성에 따라 정상가 500만~800만원대에 달하는데, 최대 57%까지 특별 할인가로 공급된다. 더존비즈온의 특별할인에 중기부 바우처 지원이 더해지면 수요기업은 단 40만원만 부담하고도 홈피스 올인원 팩을 도입할 수 있다.
더존비즈온은 전사자원관리(ERP)뿐 아니라, 클라우드, 그룹웨어, 정보보안, 전자세금계산서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내 대표 ICT 기업이다. 현재 약 11만개 중소기업과 약 2만개 중견·대기업이 더존비즈온 ERP를 사용 중이다.
최근 비대면 업무환경에 대해 사회 전반에 걸쳐 관심이 커지며 클라우드 기반 '위하고' 플랫폼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위하고는 경영관리, 협업도구, 오피스프로그램을 비롯한 기타 업무용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ICT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위하고'는 기업에 필요한 업무환경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기 때문에 경영 비용을 줄이고 정보화 수준은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IT 인프라 구매, 정보보안 관리, 데이터 백업, 소프트웨어 구매, IT 전문가 채용 등 그동안 복잡하고 어렵게 여겨왔던 ICT 환경에 대한 고민을 모두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