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바이러스를 극복해 가는 과정 속 우리나라의 드라이브스루 검사, 진단 키트 등 코로나 방역 한국모델 방식이 국제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 고창 모양성 울창한 맹종죽림에 곧게 자란 대나무들과 한 그루 소나무와 어우러져 환한 빛을 향해 뻗어있다. 대한민국 정보기술(IT)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자취를 함께한 전자신문이 창간 38주년을 맞아 쭉 뻗은 대나무처럼 글로벌 스탠더드로 나아갈 제조·서비스·콘텐츠 분야의 'K-스탠더드'를 제시한다.
고창(전북)=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